6살...
ort 1+ 혼자읽고 2단계 5권째입니다.
이틀에 한권씩 나가요.
1+에 나오는 사잇워드는 대부분 익혔구요.
간간히 나오는 단어는 뜻은 알지만 아직 철자를 몰라 그림보면서 단어유추해서 읽습니다.
'shed' 가 나오는데 'she'를 많이 봐와서 '쉬드'라고 읽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쉐드라고 갈쳐줫고.. 그 담날 또 헷갈릴땐 앞에 '쉐~'라고 운을띄워준다든지 그림을 짚어준다던지 '창고'라고 말하면 '쉐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엄마맘엔 완벽하게 읽었음하지만 울 아들은 세번 읽으라면 난리납니다.
왜 또 읽냐고..
그래서 한권에 2단어정도가 찜찜하게 넘어가는정도로 진도를 빼고있어요.
밑에도 글을 올렸듯이 리더스 낮은단계 책을살까 대여할까 고민한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대여쪽으로 권하시길래...계획을 쫘봤습니다.
먼저..올해~내년
내년 7월달까지-> ort 5단계까지 스스로 읽기
7월~12월-> 물려받은 런투리드
내후년..
8살-> 스텝인투리딩1, 헬로리더 1 , 위시워시, 어스본 스타터 리딩 1, 리틀클리터 1,선샤인 리더스를 대여해서 이틀에 한권씩 스스로 읽기
대여하면서 구입할책->
1.플라이가이
2.아서 스타터
3.클리포드
4.로버트 먼치
5.다이노소어
6.어스본 스타터
7리틀 클리터 2,3단계
8.프로기
9.헨리엔 머지
10드레곤 테일
8.ort 6~9단계
구입한책은 7살때 런투리드랑 1단계랑 8살때 리더스책 대여하면서 엄마가 읽어주기.
대여한 리더스 1단계 다 읽은후 ort 6~9단계 진행...
ort 마친후엔 다시 대여점에서 리더스 2단계 스스로 읽기 진행...
진행하면서 엄마가 읽어줄 동화책? 챕터북?사서 읽어주기
이런식으로 리더스는 ort만 사고 다 빌려볼 예정이에요.
괜찮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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