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릴 듯 안풀릴 듯.....정말 봄인가봐요^^
이러고 나면 어느새 여름이 와버릴까봐 벌써 걱정입니다 ㅠㅠ
한 주 동안 책과함께 잘~~지내셨나요?????ㅎㅎㅎㅎ
미션나갑니당~~
미션1
이 책에 보면 정말 일생을 과학연구에 바친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그들의 이름을 우리가 과학시간에 배운거겠지만요.....ㅋㅋ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일 우리 아이가 당장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 어쩌면 평생을 해도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한다면 지지할 수 있으신가요????(작업과 관련된 것들이겠지요...)
미션2
과학박물관에서 맨델레프의 주기율표를 보고 저자는 "거대한 베일의 귀퉁이가 살짝 걷힌 듯한" 기분을 경험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러한 황홀한 첫 경험이 있으신가요?????ㅎㅎㅎ
(첫 눈에 반한 남편님 이야기는 말구요....ㅋㅋㅋㅋㅋㅋ......)
미션3
가족이야기를 하면서 저자의 집이 시오니즘 모임이 열리는 장소로 제공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을 할 수 있는 집이라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더라구요.
여러분의 집은 어떤 모임의 장소로 제공되고 있나요???
지금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면 어떤 모암을 위한 장소로 제공하고 싶으신가요????
미션4
혹시요....ㅋㅋ....이 책에 나오는 무수한 과학 지식들과 사람들.....중에서 관심가는 게 있으신가요????
저는 이 책이 참~~~재미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에는 마냥 저자의 집이 부러웠는데....
이제는 우리집이 이런 집이 되려면, 이런 분위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다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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