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경우 알고 싶어서요
제가 사는 곳은 주변에 작은 도서관이 몇군데 있고
영어마을 영어 도서관(이용하는데 제한적)도 있고
중심역할을 하는 큰 도서관도 하나 있어요
대부분 도서관에서 사서의 역할은
책 정리하고 대출반납해주고
그외 도서관을 운영하는 행정일을 하죠
아이들 떠들지 못하게 제지도 하고,,,,
겉으로 보기에는 편해 보이지만
글 일만으로도 사서들은 힘들다고 하네요
(힘도 써야 하고요, 남자 사서직이 거의 없는편이어서)
외국 도서관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해졌어요
책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지.... 책 안내자 가 있는지
물론 우리도 몇몇 큰 도서관에서는 스토리텔링 시간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도서관에 가면 거의 엄마가 책을 골라서 아이들에게 읽혀주는데
어떤 도서가 적당한지 아이에게 맞는 도서가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하죠
이 때 좀 지식이나 연륜이 있는 사람에게 책 안내를 받는 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우리 실정에는 좀 맞지 않은 가요?^^
'책으로 영어를' 익혀가는 것이 보편화되어 가는 요즘에
어느 도서관에 가든 (가까운 곳에서도) 영어책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런...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아! 도서관에서 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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