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와 일유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맘입니다.
다 맘접고 일유를 보내려 했습니다.아무래도 일유가 다양한 활동을 할것같아서요..
헌데 며칠전 인천 영어마을에 영어유치원이 생겼다는겁니다.
해서 부랴부랴 설명회 들으러 갔죠..
보통 상가건물에 있는 일반 영유와 달리 영어마을을 사용하기때문에 넓은 잔디밭과 운동장이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은 겨울잉라 그렇지만 봄이되면 정말 좋을것같더라구요..조그맣고 골프장도 있고..노루와 개도 있고..작은 동물원?처럼...
체험위주의 영어 수업이더라구요..먼저 원장이 하버드대 교육학 석사출신 원어민이고..
영어마을 선생100여명중 신청자중 면접봐서 선생님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영유처럼 중간에 바뀔수없다고...
방학도 없고 국가 공휴일과 구정 일주일 추석일주일만 쉰다더군요..
수업도 4시까지~~
직업체험으로 수업이 진행되어서 교실에 비행기도 일부 있어서 비행기 안에 실제 비행기 의자를 설치해놓았다더군요. 거기서 승무원 역활 손님역활..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게 한다구요..
날씨좋으면 노지 나가 자연과 딩궁고 놀면서 자연스러운 영어를 추구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직업체험도 맘에 들고...국악과 태권도 시간도 있고..
보고 오니 고민되더라구요...열분덜 어때요..이런곳이라면 아이가 스트레스 않받고 잼나게 영어를 접할수있을까요??? 원비는 식비+교재비+간식비 다해서 달에 68이더라구요..
가격의 압박도 있구요..일유는 44정도 되던데....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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