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5세가 되는 여아랍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돌 지나면서 부터 어린이집에 맡겼었어요! 헌데 이제는 아니다 싶어 한해동안만 집에서 엄마하구의 시간을 만들어보려구요! 가장 걱정이되는게 교육과 아이의 사회성 부분이더라구요! 엄마 나름대로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할듯해서요!
내년에 5세가 되는 여아랍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돌 지나면서 부터 어린이집에 맡겼었어요! 헌데 이제는 아니다 싶어 한해동안만 집에서 엄마하구의 시간을 만들어보려구요! 가장 걱정이되는게 교육과 아이의 사회성 부분이더라구요! 엄마 나름대로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할듯해서요!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큰아이가 38개월때쯤부터 엄마표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직장맘인데다 둘째아이가 어릴때라 가장 문제는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 24시간 중 매우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를 참고하여 노부영동화책을 위주로 하고 키즈클럽 자료를 활용하여 간단한 액티로 함께 놀아주었습니다.
2년이 흐른 지금 되돌아보면 빠르게 실력이 늘어난건 아니지만, 엄마와 함께 영어책을 읽고 워크시트를 하는 시간을 아이가 기다리고 즐거워한다는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를 참고해보시고 방향을 설정해보시길 바랍니다~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읽기만 하지 마시고 읽으면서 엄마의 마음도 읽어주시면 좋겠죠?
skin to skin...신체접촉이 많을수록 안정된 아이로 자란다고 하네요..^^
뭐니 뭐니 해도 엄마가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면 게임 끝입니다.
계획도 중요하지만 올 한해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겠다,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아이와의 시간을 즐기시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뭔가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쉽게 지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엄마와의 애착이 잘 되어있고 엄마로부터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배운 아이는 사회성도 좋답니다.
특히 영어는 오래도록 해야할 공부인데 미리부터 지치게 만들 필요 없구요 천천히 천천히 잼나게 가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영어에 많이 노출되지 않은 친구라면 노부영처럼 오디오가 있는 영어동화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시고 첨부터 파닉스나 지루하고 기계적인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하는 것은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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