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를 아이랑 함께 즐길 줄 아는 엄마입니다.
30개월부터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36개월쯤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면서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냥 두서없이 놀아만 줬는데 고민하면서 집에 있는 모든 재료들을 재미있게 영어와 함꼐 활용해보기도
하고 아이의 성향을 조금더 파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있습니다.
최근에 유아영어 교재가 너무 많이 나와서 한가지 선택해서 꾸준히 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쑥쑥 영어 유치원에서 소개하는 책으로도 같이 병행해서 시도해보고 싶네요.
자주 자주 찾아뵐께요.
엄마표를 지향하는 분들과 좋은 대화의 장이 되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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