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가 대문 열겠다고 하더니 마음이 다시 바뀌었나봐요.
좀 부끄럽다고 저보고 열라고 하네요^^
내일 출근해서 미리 대문 엽니다.
새학년이 시작되서 인지 친구들이 많이 바쁜가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중등으로 올라가기전 초등때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있는 편이에요. 물론 책을 읽는 습관이 든 아이들은 중학생이 되어도
책을 읽긴 하지만 고학년때부터 점점 멀어진 아이들은 중학생되어서 할일이 많아지니
매일매일의 스케즐에 밀려 아예 책읽을 생각도 못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 독서록은 쓰지않더라도 책은 꼭 읽고 간단하게 얘기라도 나누면 좋겠어요
다음달 책은 어떤 주제로 결정될지 궁금해지네요
친구들이 추천하고 싶은책있음 추천해도 좋겠어요
이번주 꽃샘추위가 온다네요. 북클럽 친구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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