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141-173
1. 자전적인 이 소설이 작가가 몇 살이던 때,언제쯤 쓰여진 건가요? 소설가들이 자기 이야기를 소설에 버무려 내놓는 시기가 이른 편인데 참 외외란 생각이 들더군요.^^
2. 4월 21일의 급박한 상황을 보니..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평화로운 시기에 사는 게 얼마나 큰 복인가 싶습니다. 잔존한 부대원은 몇 명인가요?
어디로 옮겨 가도록 명령받나요?
명령을 받은 부대원들은 어떤 마음이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나요?
3. 숨어있던 부대원에게 나타난 준장이 한 명령에 누가 자원합니까?
그릇된 독재자로 자국을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내몰린 젊은이들이 자신이 죽을 시간을 얘기하는 대화 상황이 참 가슴 아프더군요.
날씨와 새 학기 적응으로..이래저래 어수선한 3월입니다.
요원님댁들은 무탈하신 거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4 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