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칼럼란에서 서정시인님의 미국교과서에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쑥쑥몰에가서 책구경도했구요.
트로피즈책을 설명하는 동영상도 조금 봤습니다.
트로피즈 책 1학년용인데요 pam had a hat 같은 파닉스가 활용된 심플한 문장이 나오더군요.
그런 정도라면 이제막 SWR을 시작한 우리 아이(5세)가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 그책은 초등 1학년을 위해 만들어진것인데.. 5세아이가 보기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일단 우리아이가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가르쳐보고싶다라고 생각한건
첫째.. 미국교과서이기 때문에 어느 책보다도 체계적으로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을거라는 믿음때문이구요
둘째.. 지금 어렵다하더라도 일년뒤고 삼년뒤고 계속 반복해서 꾸준히 보여주면서 아이 발달 수준에 맞게 받아들일수있는것만 받아들이고 넘어가는식으로 하면 미리사서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
셋째.. 가이드북에 장면에 대한 모범질문같은것들이 참 잘나와있다던데 그런 것들을 보면서 활용법도 배우고
이를 다른 책에도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기도 하구요
암튼 지금 잠깐 드는 생각은 이러한데...
선배맘님들은 어찌 보시는지요..
괜히 지금부터 유난떨 필요없는걸까요..??
혹시 제 생각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어떤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지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맥그로우힐에서 나오는 킨더가 좋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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