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테슬로 인해 쑥에 발을 담그고 북클럽도 하고
인터넷에 사진도 올려 보고
숙제도 파일만들어서 올리고
대학 친구들이 절 보면 세상이 바뀌었다고 하겠네요
이렇게 좋은 분들만나 좋은 기회도 얻고
마음의 편안함도 얻고
좋은 정보도 얻고
제가 올해부터는 운이 편다고 하니 그 운발을 받은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그 테슬 수업이 이제 한번 남았어요
3기분들도 정말 좋으신 분들도 많으시고
개인적으로 홍박사님도 너무 좋으시고
글로만 뵙던 희서맘님과도 같이 밥도 먹고 (자주자주 만나고 싶어용)
그리고 13기북클럽 여러분들도 너무너무 고마우신 것 같아요
내공도 하나 없는 초짜가 대문을 열면 너무나 성심껏 잘해주셨어
진심으로 감사 드리네요
그냥 그냥 수업이 한번 남았고 그러다보니 그때가 생각나고
그래서 주절히 글을 쓰네요
나중에 테슬 수업이 저에게 준 실 정보는 정식으로 글을 올려 볼께요
모두들 추운 날씨에 조심하시고 100일 읽기에서 뵈요 ^^*
ps. 두서 없는 글 죄송해요
제가 한번 논술 수업 들을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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