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하는 거라 어디에 글을 써야 하는지
한 참을 찾았네요ㅋ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 많은 사람들이 들로 산으로
나들이를 가더라구요~
이번주도 계속 날씨가 좋다는데 이젠 완연한 봄이 된거
같네요^^
민은 여직 놀다가 오늘부터 학교에서 하는
자기주도학습이 시작되어 엄마의 시야를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부하는 것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하는데 게임에 넘 열심을
내요~
좀 집중하고 있다싶으면 게임하고 웹툰보고 간신히
해야 할 것만하고는 잘때까지 나랑 실갱이를 해요~
나도 스트레스 받지만 민도 스트레스를 받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엄마의 잔소리에)
아이한테 목표가 있다면 좀더 달라질텐데....
그래서 이제부턴 공부하라보다는
뭐가 되고 싶은지~
뭘 하고 싶은지~
계속 얘기를 해 나가야겠어요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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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숙제검사에요~ (Chapter 2, Lesson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