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4번째 미션 댓글] 요기다가 ^^

  • 알리샤
  • |
  • 2010-05-06
29

일마레님~~

제가 성질이 급해서, 먼저 글을 써버리고 있어요!

아침에 미션부터 수행할려고 그러는데,

아시다시피 직장인이다보니까 이따 또 들어오고 어쩌고 그러는 게 일하다보면 까먹을 수도 있고 ㅎㅎ

그래서 나 혼자 미션했다고 막 막 게시글 쓰고 있네요 ^_^ 용서해 주시와요!

(저번처럼 미션 안하면 나 잘릴까봐 막 겁내는 것도 있음 덜덜덜..)

 

지금 회사 실장님께 영어동영상 강의를 다운받아 달라고 해서 보고 있는데,

뉴욕대 언어학과장 님이 원어로 강의하시는 영어문법강의인데,

박사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정말 친절하신 강의를 온몸으로 보여주시네요 ~~

공부 왜하냐구요? 그냥요~~ 요즘 또 갑자기 공부 의욕이 불끈 솟아서

아침에 영어교재도 3개나 가져오느라 어깨 빠지는 줄 알았어요.

옆 친구한테도 공부하라고 괜히 잔소리하고 집에 기초회화 교재 있길래 아침에 갖다주기도 했네요.

맨날 잔소리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자- 말해줘야지 ^^*

 

아므튼, 슬쩍 영상을 보면서, 미션을 하다보니..

제가 하고 있는 이것도 이번 4번째 미션하고도 무관하지 않은 것 같아요.

save 한 내 시간을 활용하는 나의 방법들이요..  그중의 하나가 공부거든요.

 

어젠 조카를 데리고 키즈카페에 갔었는데,

참.. 키즈카페에 앉아서도 저는 나는 어떻게 하면 더 이거보다 나은 키즈카페를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거죠...

아이디어가 미친듯이 떠오르면서 난 이것보다 잘할텐데, 그런 생각을 잔뜩 하고 왔어요.

그냥 커피나 마시면서 뛰어노는 조카나 보면 될텐데...

내인생 내가 볶아먹는 건지 몰라도, 머리속에 생각들이 끊임이 없는 듯.. ㅎㅎ

어쨌거나, 북클럽 미션을 보면서, 또 생각이 이래저래 많네요.

일할 시간에 뭐하는 건지 ㅠ0ㅠ

어서 다시 생업으로 복귀하렵니다!

나를 또 살짝 돌아보게 한 미션을 던져주신 일마레님 땡큐~~~

이번 기회에, 우리 북클럽 멤버님들도 다시 한번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내 시간을 어찌 잘 쪼개서 쓸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My day is usually and publically started at 9:00.
1. I talk on the phone with T. Selma for 20 minutes. It is my English phone class.
2. I start to work at 9:30 and my duty is continued till 6:30.
3. I go back home by 8 and mostly have a small dinner with my mother.

(My hubby is usually working in the office at this moment.) 
4. I watch TV or work for the publishing company as my extra job for one and half an hour.
5. I go to bed at 12 or something.

I want to study or read books by saving my day and cutting my time for sleeping. Because I think a life is very short and there are lots of things to do. If I save my time as much as possible, I would read more books and study more. I am so sorry the clock of my life is still ticking and the time is decreasing so fast.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공유
  • 댓글 2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샬럿
  • |
  • 2010-05-10 06:54
답댓글

늦은 미션수행 올립니다..

늦게라도 올려야 맘이 편할것같아서요.

지난주는 정말 정신없이 보낸것같아요..모두들 그러셨겠지요?..

 

Misson 1

1st : 38'12" 2nd : 35‘40“ 3rd : 34'

재밌으면서도 종종 어련부분에서 헤매느라 오래 걸리네요..

첨엔 일일이 단어 다 찾아가며 읽었더랬는데 그냥 술술 읽으라 하셔서

그러곤 있는데 약간 개운치가 않어요..ㅎㅎ

 

Mission 2

Sleep : about 6~7 hours

Meals : 2hours a day

House chores : 2hours

Surfing internet : 2hours

Play with my daughter : 2hours

Play with my son&daughter : 3~4hours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연년생이라 꼼짝없이 매여있어서 저만의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그나마 큰아이가 어린이집 가고 둘째가 낮잠자는 시간이 저에게는

꿀같은 시간이네요..그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던지요...어쩌다 그시간이 없어지면

정말 회색신사들에게 시간을 뺏겨버린 양 넘 속상해요...ㅎ

저녁때가 되면 아이들 밥먹이고 책읽어주고 씻기고 재우는데 일찍 잠드는 날이면

꼭 보너스받은 기분이죠..근데 울애들은 온식구가 함께 누워야 자는줄알아서

깜빡 애들보다 먼저 잠드는날도있고...

저만의 시간이 넘 부족한거같아요...잠을 줄여서 시간을 만들어내야하죠..

그나마 쑥생활(?)하면서 밤에 제시간을 많이 가지게됐네요..

저는 저만의 시간에(시간,아이들,남편,잠 등 무엇에도 쫓기지 않는 시간..ㅎ)

향이좋은 커피한잔과 모모를 비롯한 책들을 읽고싶네여..

한때 여고때는 책많이 읽기로 유명했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또 이렇게 사는것이 열심히 사는거겠지요..

시간을 아끼는 피가로를 보며 숨막혀 죽는줄알았어요..ㅎ

바쁜와중에도 하늘한번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게 중요할것같아요..

우리 11기 여러분들도요~~

다들 넘 열심히사시는것같아 존경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10-05-10 10:46
play with my daughter and sun이 토탈 7시간은 되시네요~~
전.. 조카랑 30분 놀다보면 지쳐서 팔이 부들거리던데.....
존경존경.........
요즘 자꾸 날씨가 따뜻해지려는 것이 책읽으면서 마냥 여유부리고 싶어지는 그런 시기죠~~?
향있는 커피는 안좋아하지만, 정말 커피 한잔에 따따한 햇살과 책 한권..
상상만 해도 가슴이 뭉글뭉글 거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0-05-10 17:04
고저 함께하는 시간이 그런거지 그시간을 마냥 어떻게 놀아주진 못하지요..ㅎㅎ
둘이서 제 꽁무니만 쫓아다녀서요...
가까운 아시아권 휴양지만 가도 외국인들은 수영복입고 그늘에 앉아 주로하는일이 책읽기던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넘 부족한거같아요...구런 여유가 넘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준히
  • |
  • 2010-05-11 09:03
샬럿님 넘 부럽삼..아이들이 넘 좋겠어요..저도 주말에 있어보면 딱히 해주는건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엄마랑 있으면 안정감이 있지 않겠어요? 저도 있는 시간만이라도 알차게 보내줘야지 하는데 맘처럼 안돼요...ㅜㅠ
매번 담주는 꼭 이럼서 늘어져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10-05-11 12:07
그 휴양지가면, 왜 책 보라고 영어소설책 잔뜩 구비해놓잖아요~~
마음 같아서는 다 읽고 오고 싶은데~~~~~~~~~
흐흐... 놀다 자다 그러느라고 그러질 못했다는.. ㅠㅠ
유럽인들, 북미인들... 다들 정말 책만 읽고 물엔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동양인들만 물 만난 고기처럼 장구치고 그러는 듯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준히
  • |
  • 2010-05-09 18:15
답댓글

미션수행댓글 넘 늦게 올리네요..지송~~

어린이날, 어버이날 무사히(?) 잘 마치고 감기몸살이 걸려서 계속 딩굴거리고 있었어요...

지금이라도 올려볼랍니다...

묵독은 지하철에서밖에 못했네요..

그래서 제대로 시간을 잴 수 없었어요..갈아타고 뭐하고 하다가 끊기고 해서...^^;

mission 1

1st ; 대략 40분정도..2nd : 대략 30분 3rd ;?? 이건 대략도 못재었어요...

점점 줄어드는것 같기는 한데, 암튼 쉬운 부분은 술술 읽히다가도 갑자기 막히면 해석도 잘 안되고 그냥 읽기조차 답답하더라구요..계속 하다보면 좋아지겠죠?

mission 2

sleep : 6 hours

meals : 1~2hours a day (I have no breakfast in thease days ㅜㅠ)

working at office : 10~11 hours a day (I am so busy that I work overtime at night since I close fiscal account)

commute by subway : 2hours a day (My working place is near the Seoul station and my house is in Gangdong-gu. I read a book ("momo") in the subway.^^)

 

일과를 적어보니 대략 전부 회사네요...육아휴직 6개월 끝나고 복귀할때쯤이 일년중 가장 바쁠때라 요즘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큰딸 작은아들 모두 남편이 돌보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완전 빵점이죠...

언능 회사생활 적응하고 연도말 결산이 끝나면 좀 좋아지지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돌아보니 우리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면서 많은 워킹맘들이 느끼는 바이겠지만, 회사일도 육아도 모두 부족한게 많아서 늘 아쉽고 속으로 동동거리곤 합니다...

알리샤님 글을 보니 시간을 쪼개어 나름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하시던데 전 자는 시간 쪼개어 자기개발하거나 하진 못하고 늘 아쉬운 맘만가지고 행동으로 못옮기는 스탈이에요...

그래서 이 북클럽도 이런 저를 반성하고 북클럽이 이런 저를 이끌어주지 않을까해서 하게 되었죠..

덕분에 혼자서는 읽지 못했을 책을 더듬더듬 읽고 있답니다...

틈틈이 책이라도 보니 뭔가 나름 위안이 되더라구요...더디더라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져.ㅎㅎ

회사에서 영문보고서를 쓸때가 있는데 정말 콩글리쉬에 유치찬란하게 쓸때마다 쥐구멍에 숨고 싶었는데 암튼 좋아질거란 기대감으로 지내고 있슴다..

다시한번 북클럽에 감사하고...어찌하다보니 글이 일케 되었네요..

앞으로는 짜투리 시간이라도 아끼고 아껴써야 겠어요..

하루 일과를 보니 저와 우리 가족에 대한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

하루를 돌아보는 기회를 주신 일마레님께도 감사..

우리 11기 님덜 모두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10-05-10 10:47
영문보고서!! 오오........
육아휴직 6개월도 부럽고 ~~ ㅎㅎ
쉬었다 다시 일하시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북클럽도 열심히하시고 그러느라
몸살 나셨나봐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0-05-10 17:08
저는 더 늦게 미션했네여..ㅎㅎ
정말 워킹맘들 대단하신거같아요...바쁘게 사시네용...저도 인천살때 지하철로 출퇴근하며 책 진짜 많이 읽었었는데요...저도 북클럽 아니였음 1장 읽고 어디구석에 박아놨을거같아요..ㅎㅎ
꾸준히 함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준히
  • |
  • 2010-05-11 09:04
말이 영문보고서지...제가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해서 분석결과에 숫자만 바꾸는게 태반이에요...가끔 변경사유가 생겨서 작문할라 치면 정말 진땀 뺀답니다...ㅋㅋ
그래서 지금 모모하는게 넘 좋아요..왠지 안보이지만 제가 실력이 늘어날것만 같거든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지맘이
  • |
  • 2010-05-07 07:19
답댓글
 

mission 1: 1st(38'32"), 2nd(35'13") 3rd(not yet^^)

mission 2:

Sleep: 5~6 hours a day

Meals(from cooking to doing the dishes): 2~3hours a day

      When including shopping, it increases to 3~4hours a day.

extra house chores: 1hours a day

      I usually clean the room or washing.

"Without my daughter" time : 6 hours a day

      I go to the library, meet friends, and read, etc.

"With my daughter" time except house chores : 5 hours a day

      She needs mom's help.(^^; I'm just thinking on my part?) I check her 'alimjang' and talk about school and her friends. Then I help her math and English. Sometimes we read together books.


  나의 일과를 생각해보니 잡다한 집안일을 제외하면 아이를 학교를 보낸 뒤와 아이가 집에서 돌아온 뒤로 나뉘는 것 같네요. 이런 하루를 보내게 될까봐  걱정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 조차도 내가 제대로 하고있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하루가 너무 짧고 벅차요. 마치 Figaro처럼..ㅋㅋ.

  아직은 초2 수준의 아이라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고 저도 하나인 아이키우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보려고 수영가는데 같이가고 1주일에 한 번 있는 학원 수업에 데려가고 데려옵니다.

  하지만 내 시간과 관련해서는 조금 소극적이거나 인색한 것 같네요. 혼자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사람을 만나건 책을 읽건 적극적이고 싶어요. 그래야 나중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벌써 책의 4분의 1을 넘어 가네요... 빨리 안 읽혀져서 속상하지만(이번엔 사전도 안 찾아 보고 열씨미 읽어보려 했는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졸음이~와~~~ 하네요) 읽은 부분이 꽤 두툼해져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더 두꺼워질텐데 기쁨도 더 커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0-05-07 09:27
저도 빨리 안읽혀져서 속상해요
아이들이 방해하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몽드
  • |
  • 2010-05-07 12:25
ㅎㅎ 저도 읽는 속도가 좀처럼 안나네요. 일부러 의식적으로 빨리 읽으려고 몇번 시도해봤는데
그렇게 하니까 신경도 더 쓰이고 내용이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정독으로 노선을 바궜답니다. 처음에 두어번 읽고난 다음에 단어도 꼼꼼히 찾고 있는에 오히려 내용이 이해가 잘 되니까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꾸준히
  • |
  • 2010-05-11 09:06
저도 넘 느려서 답답해요..ㅋㅋ 근데 대부분 왠만히 빨리 읽으시는것 같아요,,,제가 젤 더딜듯..ㅎ
글고 사전없이 읽을라니 맞게 해석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9
  • 이전글 Heidi 첫 번째 미션 (1~6챕터)
  • 다음글 [5th-Supermom]미션댓글마당입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4기]Quiz 필요하신 분 쓰세요
    • 홍박샘
    • |
    • 2010-04-19
    2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9기 1-2 미션 시작!!
    • 령돌맘
    • |
    • 2010-04-19
    11
  • [9기]6~7세 댓글마당
    • 령돌맘
    • |
    • 2010-04-23
    48
  • [9기]4~5세 댓글마당
    • 령돌맘
    • |
    • 2010-04-23
    71
  • [7기]<BB>5. Rescued
    • 빨강머리앤
    • |
    • 2010-04-19
    8
  • [7기]행방불명 되신 분들. 수배중
    • 빨강머리앤
    • |
    • 2010-04-19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다음 진행할 책입니다.~~~
    • 세라맘
    • |
    • 2010-04-19
    14
  • [4기][필독] 수정- 미션수행자 명단과 진행자변경 사항입니다.
    • 아현영찬맘
    • |
    • 2010-04-19
    4
  • [10기]세번째 방장에 위임된 세라맘 인사드려요^^*
    • 세라맘
    • |
    • 2010-04-19
    4
  • [4기]Henry & Mudge - Puddle Trouble 두번째 미션
    • 심바
    • |
    • 2010-04-18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5기 필독]미션수행현황파악과 더불어..
    • 가은맘
    • |
    • 2010-04-18
    19
  • [11기]Part I 3장_4장 단어정리
    • 일마레
    • |
    • 2010-04-17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