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레님~~
제가 성질이 급해서, 먼저 글을 써버리고 있어요!
아침에 미션부터 수행할려고 그러는데,
아시다시피 직장인이다보니까 이따 또 들어오고 어쩌고 그러는 게 일하다보면 까먹을 수도 있고 ㅎㅎ
그래서 나 혼자 미션했다고 막 막 게시글 쓰고 있네요 ^_^ 용서해 주시와요!
(저번처럼 미션 안하면 나 잘릴까봐 막 겁내는 것도 있음 덜덜덜..)
지금 회사 실장님께 영어동영상 강의를 다운받아 달라고 해서 보고 있는데,
뉴욕대 언어학과장 님이 원어로 강의하시는 영어문법강의인데,
박사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정말 친절하신 강의를 온몸으로 보여주시네요 ~~
공부 왜하냐구요? 그냥요~~ 요즘 또 갑자기 공부 의욕이 불끈 솟아서
아침에 영어교재도 3개나 가져오느라 어깨 빠지는 줄 알았어요.
옆 친구한테도 공부하라고 괜히 잔소리하고 집에 기초회화 교재 있길래 아침에 갖다주기도 했네요.
맨날 잔소리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자- 말해줘야지 ^^*
아므튼, 슬쩍 영상을 보면서, 미션을 하다보니..
제가 하고 있는 이것도 이번 4번째 미션하고도 무관하지 않은 것 같아요.
save 한 내 시간을 활용하는 나의 방법들이요.. 그중의 하나가 공부거든요.
어젠 조카를 데리고 키즈카페에 갔었는데,
참.. 키즈카페에 앉아서도 저는 나는 어떻게 하면 더 이거보다 나은 키즈카페를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거죠...
아이디어가 미친듯이 떠오르면서 난 이것보다 잘할텐데, 그런 생각을 잔뜩 하고 왔어요.
그냥 커피나 마시면서 뛰어노는 조카나 보면 될텐데...
내인생 내가 볶아먹는 건지 몰라도, 머리속에 생각들이 끊임이 없는 듯.. ㅎㅎ
어쨌거나, 북클럽 미션을 보면서, 또 생각이 이래저래 많네요.
일할 시간에 뭐하는 건지 ㅠ0ㅠ
어서 다시 생업으로 복귀하렵니다!
나를 또 살짝 돌아보게 한 미션을 던져주신 일마레님 땡큐~~~
이번 기회에, 우리 북클럽 멤버님들도 다시 한번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내 시간을 어찌 잘 쪼개서 쓸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My day is usually and publically started at 9:00.
1. I talk on the phone with T. Selma for 20 minutes. It is my English phone class.
2. I start to work at 9:30 and my duty is continued till 6:30.
3. I go back home by 8 and mostly have a small dinner with my mother.
(My hubby is usually working in the office at this moment.)
4. I watch TV or work for the publishing company as my extra job for one and half an hour.
5. I go to bed at 12 or something.
I want to study or read books by saving my day and cutting my time for sleeping. Because I think a life is very short and there are lots of things to do. If I save my time as much as possible, I would read more books and study more. I am so sorry the clock of my life is still ticking and the time is decreasing so fast.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Quiz 필요하신 분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