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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아.사.이* Day 26(8/16)

  • 빨강머리앤
  • |
  • 2010-08-16
34

아.사.이 여러분 중 25일 홍박사님 대치동 강연 (영어원서 읽기를 바탕으로 한 말하기 쓰기 강연) 오실 분 안 계신가요?  혹시 오시면 끝나고 차라도 한 잔 하게요... (제가 쏩니다!!)

저도 멀긴 한데.. 유익한 강의가 될 것 같아요. 게다가 무료라잖아요...

 

이번 주 부모잠언은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를 위한 지혜' 입니다.

아이가 하나인 분도 계시므로 다음장인 '아이의 학교 생활을 위한 지혜'도 같이 하겠습니다.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51)-부모가 떠난 뒤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줄 이들은 형제자매이다. 고자질을 용인하지 말고 서로를 도우며 살도록 격려하자.

 

(부모잠언 52)- 도를 넘지 않는 갈등은 건전하다. 싸우는 법을 배워야만 제대로 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다. 아이들이 서로 싸우거든 다만 지켜보라. 그들은 삶에 꼭 필요한 기술들을 배우는 중이다.

 

(부모잠언 61-62)-학교교육이 곧 교육은 아니다.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지만 그 나머지는 부모인 당신의 몫이다. 또한 학교에서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 하더라도 그 학교에 남고자 한다면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에게도 그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정당하지 않더라도 그 학교에 다니는 한 받아들여라..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선택하여 답변하세요.

                      *아이들이 형제 자매를 고자질 할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오빠가 자꾸 때려요.. 동생이 내 책을 찢었어요. 쟤가 먼저 밀었어요...)

                      *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에서 과도하게 숙제를 많이 내 줄 경우 아이는 불평을 하겠지요. 내 생각에도 너무 과하고 쓸데없는 숙제라 생각될 때 아이에게 무엇이라 이야기 해 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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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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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인
  • |
  • 2010-08-17 20:44
답댓글

1,2 잘 하고 있음

3. 패쑤

4. 돌고래 풍선 던지고 받기 놀이

5. ㅎㅎ 또 입이큰개구리, 어린이집 영어 교재

6. 패쑤

7. 아울렛 쇼핑!- 토욜이 조카 돌잔치라 각별히 신경쓰라는 시어머니 당부 받잡고 샤핑샤핑~

8. 형제자매가 없지만 사촌들과 매주 만나기 때문에 서로서로 고자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까진 잘못된 행동을 한 아이한테 꾸지람을 해 주고 고자질 한 아이한테는 별다른 주의를 주지 않았는데 아직 어려서...앞으로는 고자질 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부분도 챙겨야 겠네요.

 

홍박사님 강연은 신청했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갈 길이 만만치 않네여...강연 끝나면 바로 돌아와야 해서 앤님과 함께하는 차 한잔의 여유는 힘들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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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0-08-17 20:49
요즘은 정말 혼자인 아이들이 많아서 사촌들이라도 자주 만나게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
앤님과 차한잔을 못하신다니 제가 왜이렇게 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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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8-17 21:18
사촌은 형제랑 또 틀리긴 하더라구요. 사촌과 싸울때는 피터지게 싸우도록 내버려두지는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죽도록 둘 다 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올케 눈치가 보여서..)
차는 못 마셔도 얼굴 도장 서로 찍고는 갑시다요. 월매나 더 멋져지셨을랑가 궁금하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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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08-17 11:43
답댓글

1. 2. 모자란 듯 넘치는 듯 해줬네여. ^^

3. 친구 그네타라고 양보했구나. 멋지다.

4. 6. 간만에 놀이터에서 괴물놀이 했어요. 엄마가 괴물로 변하면 더 좋아하는거 같아여. ㅠ.ㅠ

5. 놀이터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그냥 뻗어 책읽기는 SKIPㅋㅋ

7. 새벽 3시에 일어나 POP연습했어요. 새벽시간이라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근데 넘 피곤해요.

8. 아이가 하나라 형제자매는 아니고 친구들한테 적용할 때가 있죠. 예전엔 친구들이랑 놀때 이러쿵 저러쿵 말이 들리면 항상 중재를 했었거든요. 책보고서 이제는 " 엄마한테 말하지 말고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라고 말하고서는 치고 받는 것만 아니면 그냥 놔둡니다. 근데 그랬더니 친구의 엄마가 나서시더군요. ㅠ.ㅠ하긴 친구의 엄마는 저와 같지 않으니까요.

 

강연 들으러 가고 싶네여. 하필 그 담주가 휴가라.. 이렇게 빗겨가다니...ㅠ.ㅠ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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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0-08-17 18:57
저도 넘 재미있는 책 읽을때는 새벽에 몰래 일어나 읽곤 한답니다...^^
좋아하는 일할때는 그시간이 참 좋은것 같아요..
POP해 놓은것 보면 정말 예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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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인
  • |
  • 2010-08-17 20:47
저도 pop강좌 배워보고 싶은데 계속 미루고 있는중인데...전 신랑이 출장가서 새벽 2시에 일어나서 dvd 한편 신나게 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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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8-17 21:20
앗. 어떻게 괴물로 변하셨을까요?? 크아앙~~~ 뭐 이런거 하셨나요? ㅎㅎ
아이디 바꾸시니 첨엔 헷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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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08-18 08:49
ㅇㅎㅎ 아이디 다시 바꿨답니다. 정신없을 때 글 올렸더니..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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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08-17 11:06
답댓글

흑.. 이럴때 지방에 살고 있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지지요.

커피 마시고 싶은데.. 미모의 앤님도 함 만나보구 싶구요..ㅋㅋ

1.2 오케이

3.'이렇게 울 딸내미 안고 있으니까 넘 좋다.' 하며 꼭 안아주었습니다.

4.5. 신체놀이겸 책보기.  껴안은 상태로다가 영어책 12권정도 읽어주었습니다.

      둘다 땀이 흥건하여, 샤워한 후에 또 읽어주었지요.  영어책 읽어달라기에 나름 뿌듯했습니다.

6,비가 와서 집에만 있었네요.

7.트와일라잇 원서를 도서관에서 빌려는 왔는데.....

   쫌 어렵네요.. 진도가 잘 안나가서리. 번역본으로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요. 반납할때까지 다 읽을수 있으려나..ㅠㅠ

8.일단 선생님을 존중해 드려야겠죠?  하라고 해야죠.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신 행동일 수도 있고...

   초등학교 들어가면 담임선생님을 잘 만나야 한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기침이 멈추질 않아서 밤잠을 설쳤어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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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8-17 11:26
맨날 뉴베리 요런 책만 읽다가 (너무 건전하고 너무 교훈적인..) 트와일라잇 읽었더니 아주 신선하더구만요. 너무 꼼꼼히 보지 않으셔도 되요. 그저 에드워드의 찐한 멘트들에 가슴 설레여가며 읽기만 하면 되죠. 뭐.. 단어 찾지 마시고 그냥 막 넘겨 읽으세요. 홧팅!!
선생님의 의도...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 개뿔딱지 같은 의도가 참 많습죠. 그들도 인간인지라 무지하고 답답한 면이 참 많아요. 그렇지만 나쁜 선생님도 좋은 선생님이다. 라네요.. 그들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이 뭔가를 깨달아 간다는 것이겠죠. 우리들이 그러했듯이...
저는 빽빽이 시키는 선생님들이 젤 이해가 안되었었거든요. 옆반 친구들이 대신 해주기도 하고 글씨 크게 써보기도 하고.. 그런 것을 겪었기에 그런 짓 애들한테 안 시키는 엄마가 된 것 같아요. 의미없이 하는 공부는 공부가 아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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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0-08-17 18:58
저도 요즘 기침이 자꾸 나네요..감기약도 이미 먹었는데...
트와일라잇 원서를 읽으실 정도로 실력이 되시나봐요..부럽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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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인
  • |
  • 2010-08-17 20:50
저도 목감기가 와서 새벽이면 목이 아파 괴로워요...병원에가서 코 쭈~욱 뽑고 약 처방 받아 와서 먹고는 좀 나은 듯합니다...가글 미친듯이 하고 있어여...정말 어제부터는 아침저녁 제법 선선합니다...
트와일라잇 저도 읽어보고 싶네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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