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년을 앞두고 앞으로 1년을 어떻게 보낼지 아이들이랑 이야길 나누고 계신지요?
해마다 엄마만의 계획을 세우고 있진 않은지...한번쯤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 겨울 방학동안 세계사 읽기 진행이 너무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사 이야기처럼 진행을 해야할지 기존의 방식대로 진행을 해야할지..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면 늘 고민하는 방식인것 같아요.
결국 방학이 아닌 학기중에 프로젝트는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것 같아
좋은 책들 매주 한권씩이라도 읽고 생각을 적어보는게 좋겟다는게 제가 내린 결론이네요.
에고...별로 특별하지도 않은 결론을 오래도 했지요^ ^;;;
학기를 새로시작하는 시기니만큼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신경쓸 부분이 많을 듯해서
시작은 조금 가볍게 해보려고 합니다.
첫 시작은 역사동화입니다.

요렇게 4권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관련된 한국사부분을 찾아보면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대문지기는 3월은 신청을 받고 그 이후엔 순서를 정해서 맡아주시면 힘이 될것 같습니다.
함께 읽고 싶은 책도 추천해주시고 같이 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의견올려주세요~
요일 | 책 | 대문지기 |
3월 2일 | 왕자 융과 사라진 성 | elove님 |
3월 9일 | 초정리 편지 | 두아들과님 |
3월 16일 | 서찰을 전하는 아이 | 지선세민맘님 |
3월 23일 | 책과 노니는 집 | 명연맘님(루비) |
대문지기 신청해주신 맘들께(루비에게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하는 15기가 되길 바라구요
남은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3월에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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