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1년 영유다니다가 7세는 엄마표 영어로 이끌고 있는데요.
매일 매일 꾸준히 2권씩 읽고 있어서 읽기능력은 많이 향상된거 같은데 과연 이대로가도 되는지 의문이네요.
읽기에 치중하다보니 비디오외의 흘려듣기가 많이 부족한듯하고 단어 확인이나 쓰기는 전혀하지 못하는데..
주2회하는 학원을 보낼려니 비용이 많이 들구요.
튼튼초등을 하자니 너무 쉬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튼튼영어는 주니어를 재밌게 해서 듣기,말하기로 연결되 효과가 좋았다고 생각 하거든요.
현재 아서나 큐리어스조지등을 재밌게 읽는 수준입니다.
고수님들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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