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맘님이 오늘은 몸이 안좋다 하셔서
제가 대신 대문을 열어놓았습니다.
좀전에 채린맘님이랑 통화했는데
목소리가 소녀같으시더라구요.
일단, 일주일에 한번 집듣한것을 정리해서 올리기로 했구요.
더 많은 격려 차원에서 매일 매일 한것을 올려보기로 했어요.
매일매일 올리는것은 의무가 아니니 편하게 하셔도 될거같아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쑥에 거의 매일 들어오니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문을 열어놓을게요.
많이 동참하셔서
우리아이 영어 수준 쑥~~~~올려보아요^^
그럼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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