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의 중요성은 더 이상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영어의 열풍이 중국어 열풍으로 옮겨갈 듯도 보입니다.
삼성그룹이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신입사원으로 중국어 특기자를 우대한답니다.
이건 중국어 학습 열풍이 점점 더 거세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열풍 때문이 아니라 외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국어, 수학, 과학하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고 그게 꼭 영어만은 아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중국어 배우기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든 생각인데 중국어도 교재나 동화책 하나 택해 하루에 조금씩
공부하는 그룹을 만들면 어떨까요?
저희 쑥쑥은 회원들이 함께 공부도 하고 우정도 맺는 방식으로 유명해요.
북클럽이 그렇고, 초등게시판의 리더스팀, 아이표 자주방이라는 스터디그룹.
또 유아게시판의 읽기레벨 UP팀도 있죠.
중국어팀은 사람이 많이 모이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우정은 더 돈독히 맺게 될겁니다.
한 분이 리더로 나서주시면 제가 게시판에 광고하고 인원 모아드릴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견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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