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랄것도 없지만.....
어느날 단어들을 읽길래 ort를 좀 보여주고, 유치원(일반)에서 파닉스를 다 외워왔길래 파닉스 책을 하나 끝내줬습니다. 지금은 가은맘님께서 추천해주신 수퍼이지리딩2 가끔 한유닛씩 해주고..있어요.
원래 리딩이 조금 되는지라..한유닛에 한단어 두단어정도 기억이안나서 제가 알려주고 혼자읽고 문제풀고에 문제가 없어요. 가끔 너무 쉬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려서인지 아는것도 가끔 까먹을 때가 있고 모르는단어가 많은건 스트레스일수 있을것 같아서 그냥 하고 있어요.
이젠 학원에 의지하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았는데
아이가 수영을 꼭 다니고 싶어해서 수영을 보내고 있어서 학원시간이 잘 안맞아요..
꼭 보내고 싶으면 보낼 학원들이 있긴한데 학원을 알아보다 보니 체력도 안좋은 울 아들 넘 힘들것 같고 ...
안쓰럽기도 하고..벌써부터 이럴필요 있을까 회의도 들고..
하지만 주변에서 영어유치원이다 학원이다 그룹과외다 하는걸 보면 불안합니다.
프리토킹도 안되는 엄마가 게으르고 게다가 맘도 약해서 아들이 피곤해보이거나 하기싫다면 이내 접어버려 진도도 안나가는데 계속 이러고 있어도 될런지..
윤선생이나, 개인과외, 또는 필리핀 원어민과 엄마표를 병행해 볼까 생각도 드는데 어떨까요?
엄마가 이렇게 천천히 하는게 울 아들에게 좋을까요?-참 바보같은 질문이죠?
그리고 교재 조언두요.
수퍼이지리딩은 3권까지 하고 그담은 very easy reading 이나 리딩큐플러스나 돌핀리더스3단계나 3단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다른걸 추가 한담 어떤 교재 해주면 좋을까요?
코스북이 좋을지...리딩을 더 하는게 좋을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