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들 유치원에 보내놓고 쑥쑥에 들어와서 힘얻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기운빠지는 글을 올려 놓으셨네요..
힘을 얻고자 들어온 이 싸이트에 왜 그런글을 올리십니까?
다시는 여기 들어오고 싶지가 않아요 저만 그런가요?
무식한 딸둘 엄마입니다.. 약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육시키고는 있지만, 이번 글처럼 힘빠지고 좌절하게 하는 글은 처음이네요..
저는 애들 유치원에 보내놓고 쑥쑥에 들어와서 힘얻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기운빠지는 글을 올려 놓으셨네요..
힘을 얻고자 들어온 이 싸이트에 왜 그런글을 올리십니까?
다시는 여기 들어오고 싶지가 않아요 저만 그런가요?
무식한 딸둘 엄마입니다.. 약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육시키고는 있지만, 이번 글처럼 힘빠지고 좌절하게 하는 글은 처음이네요..
어떤 방송이든지, 책이든지 누구에게나 받아들여지는게 틀리기 마련입니다.
쳐키님. 너무 신경쓰실일은 아닌거 같아요. ^^
저는 그 방송을 못봐서 사실 인터넷을 뒤져 후기들을 읽고있는중인데요..
어쩌면 지금이 선거씨즌이라 더욱 자극하려고 이런 방송들이 많이 나오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에 무리하게 많이 보내는건 아이에게 독이될수있다는건 당연하지만..
아애 안보내고 집에서 방치하는것도 문제 아닐까요?
(물론, 엄마가 능력이 있어 엄마표로 아이의 재능을 키워준다면야.문제가 안되겟지만..)
전 어려서 지방에서 오래커서 사실 좀 아쉬운 마음이 많아..
제 아이는 꼭 적절한때 적절한사교육을 잘 시켜서 인생을 더 멋지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싶은 마음이랍니다.
사교육 자체의 문제보단... 사실 지금의 공교육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지금의 공교육을 쏴야하는데.. 그럼 지금의 정권을 욕하는것 같으니.. 그렇게는 못하고..
계속 사교육쪽을 욕하는건 아닐까요?? ㅎㅎ
암튼, 너무 마음안쓰셔도 될듯 싶네요. 기분 푸셔용~~~~~~~
각자 상황에 따라 게시글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요.
그래도 닉네임 까지 언급하시는건 좀~~~ 거시기합니다요.
앤 님이 특정인에게 쓴글 도 아닌데...........
기분 푸시고, 각자에 맞게 최선을 다해 즐거운 육아를 해보아요. *^^*
지금 힘들어도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득이 될 거라는 엄마의 논리로
무리하게 밀고 나갈 때의 부작용에 관한 보도였겠지요.
저도 아이가 재능이 하나도 없는 분야에 애를 독촉하여 훈련시켜 보았는데 징그럽게 싫어합디다.
그게 바로 피아노와 미술입니다.
제가 나중에 피아노 치면서 즐기라고 아이의 유년기를 피아노와 계속 싸웠다면
음악을 증오하는 사람이 되었을 겁니다.
자식 키우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지옥과 천당을 오고가지요.
다 키워놓고 나면 지옥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네요.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는다면 엄마가 자식을 위해 택한 방법이 최선입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는 점을 무시하는 엄마가 되지 말자는 것이 게시글의 핵심 아니었겠습니까?
기분 풀어드리자고 재밌는 사진 하나 올립니다~~

기분 푸시고 지금까지 방식대로 흔들리지 말고 가세요.
[5기 북클럽 여러분 꼭 읽어주세요!]
[My Feelings]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영어로 표현해 보아요~
그토록 기대하던 싱가포르 여행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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