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유치원에서 파인슐레 프로그램으로 주4일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월별로 파닉스(a,b,c - 3개의 알파벳) 하면서 스토리북과 챈트,송,워크..등등 하고 있는데 아이가 무지 좋아라합니다..아침저녁으로 cd 를 자기가 틀고 신나게 따라하는데 옆에서보면 정말 즐거워서 즐기는게 느껴지네요...한글도 거의 따로 해준것없이 동화책읽기로 스스로 터득한것을 체험한지라 영어도 가능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하루 3~5권정도 제가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있구요..이건 200권 읽기표를 벽에 붙이고 읽을때마다 스스로 스티커 한장씩 붙이는 재미와 원하는 선물(저렴한 팽이 등)을 얻기 위한 욕심에 따라와주고는 있습니다...수시로 영어동화책을 인터넷 중고사이트나 노부영 낱권으로 구입해서 노출시켜주고 있구요
아이는 일단 영어에 대해서 재미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큰욕심없이 영어를 편하게 받아들이는게 일차목표라 안위하면서도 잘하고 있는건지(아이에게서 어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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