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feeling]-loved
커다란 두눈이 예쁜 정말 사랑스런 채원이예요.^_^
커다란 두눈엔 반짝반짝 별이 들어가 있는거같아요.(저 완전 도치맘이죠? 헤헤)
몇일전에 집에 키위가 넘 많아서 간단한 영어요리(?)로 키위주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그때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네요.
30개월 채원양 사진을 찍으면 예쁜척하고 사진찍자마자, "보자! 보자!!"
그러네요. ㅋㅋ 어른들 하는말은 들어서...
"예뻐? 맘에들어?" 하고 물어보면
"음..맘에들어!" ^_^ 라고 대답해요.
요즘 항상 "나는 공주님인데.."하며 쫑알거려요. 사랑스런 우리딸

[my feeling]- jealous
사랑스러운 채원이가 이렇게도 변한답니다. 책속의 monster처럼...
그치만 이렇게 사진찍어놓고는 찍은사진보면서 너무나 좋아합니다.잼있나봐요..ㅋㅋ
jealous 어울리나요?
귀여운 질투로 아빠와 엄마를 더욱 웃게하는 딸이예요.
요즘은 특히 아빠를 너무나 좋아해서 저를 질투한답니다.
매일 아빠를 놓고 장난으로 싸우다가 채원이가
"엄마, 그럼 우리 share하자"고 말한답니다.
아빠한테 한번 안아달라거나 업어달라고 한다음 저한테
"엄마! 이제 엄마 turn!"
이라고 말하네요.^_^
그덕에 저희 신랑은 매일 행복에 겨워한답니다.
도서관에서 "feeling"시리즈중 " When I'm feeling sad"를 빌려 보았는데요.
계속 다시 읽어달라고 해서 즐겁게 보았어요.
주인공 토끼가 화가났을때 누군가 세상의 모든색상를 다가져가고 회색인것같은 느낌이라는것과
너무 울고 울어서 홍수가가 날 만큼 운것같다는 표현들..너무 귀여워요.
정말 알수없는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한 책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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