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러 갔다...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우리공주
손에 꽃을 만들었는지 그걸 들고 나와서
걸어가면서 나에게 하는말
엄마 고맙습니다 하면서 꽃을 건네준다...
생각해보닌 낼이 어버이날... 나도 모르게
기분이 묘해진다... 이런걸 받게 되는 날이 왔구나란 생각에
하여간 나도 낼 어른들에게 전화라도 해드려야겠다란
생각을 우리 딸에게서 배운하루였다...
아이를 데리러 갔다...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우리공주
손에 꽃을 만들었는지 그걸 들고 나와서
걸어가면서 나에게 하는말
엄마 고맙습니다 하면서 꽃을 건네준다...
생각해보닌 낼이 어버이날... 나도 모르게
기분이 묘해진다... 이런걸 받게 되는 날이 왔구나란 생각에
하여간 나도 낼 어른들에게 전화라도 해드려야겠다란
생각을 우리 딸에게서 배운하루였다...
코코몽과 아로미구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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