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6,4살 되는 울 이쁜딸들...
늘 혼자서만 놀던 녀석이
동생이 생기더니...
정말 친구처럼 너무 잘 지내네요^^
밤마다 자기전에 저렇게 침대위 작은무대에서
예쁜 춤과 노래를 선보이네요^^
그모습을 본 엄마와 아빠는 마냥 웃음만 나올뿐이네요^^
정말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맞는것같아요^^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는 녀석들...
평생 저렇게 친구처럼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세은아,유은아....아프지말고 항상 밝게 커줬으면 좋겠어...
사랑해^^하늘땅만큼......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벤트참여)우리 공주들의 작은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