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한솔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어요..6살 12월생입니다..
친구가 하길래 저두 한솔로 내질렀습니다..그때 아이가 단어를 알아가고 영어를 라 쎌라 하길래
넘 신기해서 그때부터 인터넷 검색을 시작해서 엄마표란걸 알게되었죵..
전 영어를 단어를 많이 아는편인 반면에 문장도 못만들고 ..하여튼 영어는 하고 싶지만, 머리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울아이는 꼭 영어를 시켜서 남들한테 뒤지지 않는 아이로 만들고 싶었어요..
36개월부터 시작해서 진짜 열시미 달려왔지만, 학습지에 좀 의존하고 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도서관도 꼭 가면 영어책만 빌려오고 매일은 아니어두 자주 가끔은 2세권씩 꼭 읽어주었습니다.. dvd도 까이류로 시작해서 지금은 아서까지 ..찰리와 롤라~여러가지 책도 사놓고 있지만, 넘 길고 집중을 안하네요..
눈떠서 잠들때까지 오디오에 dvd에 열시미..옹알이를 한듯 하다가 좀 잠잠하고 ..그러다가ort를 한솔꺼 3단계 사놓고 책장에 모셔두고 있다가 며칠전부터 읽히고 있습니다..
단어를 유추해서 틀리긴해두 잘 읽더라구요
어느분 말씀처럼 칭찬스티커를 이용해 봤어요 하루에 두권씩 읽으면 스티커 두장붙이는 걸루 해서 다 붙이면 선물 사주기로 햇습니다..효과 보고 있어요..
한솔책값에 방문샘값에 한달에 십만원꼴이예요 지금까지 해온것이 아까워서 하고는 있지만. 이제 제법 잘 알아 듣고 읽기도 해서 이제 끊어볼까 합니다..
끊으면 후회 할것 같기도 하지만..쑥쑥맘님들 하는거 보구 열심히 해볼라구요..
한솔 하는 돈으로 ort좀 들이고..ㅎㅎ
런투리드는 또 뭔지요 ㅎ 조금씩 조금씩 해볼까 합니다..
애들 유치원 갈시간에 디비 잠자고 인터넷 쇼핑만 디립따 하고 있었는데, 제가 먼저 공부해야 겠어요..
작년에 정말 열심히 플래쉬 카드 만들어서 귀신 나오는 집처럼 여기 저기 붙이고 ㅎㅎ
다시 한번 힘을 얻고 갈랍니다..초심으로..
날씨 정말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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