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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예~전에 초코님이 쑥쑥에 자주오는 것과 엄마표 학습의 상관관계 이런글을 쓰셨던것같은데요..
정말.. 요즘 아주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쑥에 자주오면..그만큼.. 정성도, 노력도, 자극도 더 많이 받게 되고.하는것같아요.
뜸하면.. 정말 사는것도 정신없고..^^ 애들한테 쏟는 정성도.. 덜하고 한것같아요..
벌써 5월인데, 어찌 이리 추운지..
우리예인이는 아직도 파카를 입고 다닌다는.. --;
우리예인이 좋아하는 원피스 입으며 뽐낼수있도록..ㅋㅋ
어서 날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모처럼 만에 오빠가 일찍 자는 바람에...^^
(둘이 거의 같이 자고... 따로 자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날은 예준이가 너무 피곤한 관계로.. 일찍 자고..
예인이랑 두시간 넘게 둘이서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냈어요... ^^)
책도보고... 노래도 부르고..
무엇보다 둘만 아이스크림을 꺼내먹고..^^
하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노래 부르기 좋아하는 예인이..
쉬하면서 노래 하나 불러달랬더니..
까이유 노래를 부르다가..
다시 리차드스케리 DVD에 나오는 노래를 부릅니다.
예인이가 커서 아가씨가 되었을때..
쉬하면서 찍힌^^ 그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저를 무지 원망하겠지요?
흐흐흐~
예인이 노래 들어보세용...^^
(예인이는 쿨쿨하라는 소리를 제일 싫어하는데.. (자는걸 너무 싫어해요..--;
자야할때, 예인아.. 자라.. 이러지말고..
" 예인아, 자지 말고..눈감고 누워만있어.. 알았지? " 하면..
어느새 자고 있어요..ㅋㅋ
주말에 애들데리고 차타고 다니다보면..
잠이오면 예준이는 그냥 자는데, 예인이는 안자려고 눈에 힘을 주고.. 난리에요.ㅋㅋ
근데, 잠이 왔는지 어찌 아냐면..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가 음이 이상해지고..
가사가 엉터리가 되어요.ㅋㅋㅋ
그래서 보면.. 눈은 반은 감기고 스르르.. 자고 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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