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방학이 끝나고 케인 연대기도 마지막권에 접어들었네요.
슬슬 케인 연대기가 끝난후에 진행할 새 책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판타지시리즈로 2기 북클럽의 부흥을 꿈꿔보았지만 역부족이었던듯 싶습니다.ㅠㅠ
그레이스역시 적극적인 참여가 힘들었고 다른 2기 친구들도 힘들었던 듯 싶어요.
중등시기의 특징인듯도 싶고....
새로운 책은 넌픽션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지만 지금같은 침체기에 과연 잘 진행될지도 좀 의문입니다.
이래저래 방장으로서 저의 부족함만 느껴지네요.
다른 2기 회원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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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4주 [브레인뱅크] The Runaway Ot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