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관계로 4개월 쉰...
시현이의 유치원 생활이 시작된 한주였습니다.
그리고 맘먹었던 안젤리나...그림책 읽어주기...
전 이정도의 글밥이 참 무서워서...^^;;;
손에 잡기 까지가...몇일이 걸렸어요.
그래서 지난주엔 달랑 2권이네요.
지난 한주간...
유치원 다녀오면...잠들때까지...한글책,영어책(영어책은 조금요...^^) 읽으며
혼자 독후활동(책관련 그림그리기,글씨쓰기-아주 잘하는건 아니지만..나름 재밌어하며 해요)
을 계속하더라고요.
우리 딸도 이런때가 오긴 오는구나~싶었어요.
11월생이고...빠른 편이 아니라서...언제 남들처럼 책도 혼자 읽고...혼자 노나 싶었는데~
다 때가 있긴 한가봅니다.
덕분에 3살 동생은 언니가 와도 심심하니...좀 불쌍했지용~
20.안젤리나의 할로윈
21.안젤리나의 생일
이번주는...매일 자신이 있네요.시작했으니까요~^^
영어동화책 읽어주자고 제안했던게...낯부끄러울 권수지만...
꾸준히 가는거에...의미를 둡니다.~
여러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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