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관계로 4개월만에 시현이 유치원을 등원시키고 나니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몸이 날아갈듯~가벼워지네요^^;
육아를 즐겨야 하는데....체력이 안따라선지.........안되네요.
지난주는...편하게 먼치만 5권 읽었습니다.
먼치 트레져리엔 글밥 많은게 몇권 있어서...
이번주로 미루고...
나머진 얼핏 보면 많아보이나...
거의 반복되는 문장이라...헬로 리더 2~3단계면 읽겠어요.
재밌는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책이에요~
mud puddle
the dark
the fire station
the boy in the drawer
50 below zero(이 제목이 뭔 뜻인지...잘 모르겠어요....ㅠㅠ.아시는 분?)
81권 남았네요~^^
첫주보자 둘째주 달리시는 분은 좀 줄어들었는데...
맘편히 천천히 가고...중간에도 끼어서 달리시고...
같이 해봐요~
아마 이렇게도 안했으면...전 5권도 안읽어줬을 것 같아요.
지난주엔...리더스 3단계 정도의 책을 몇권 읽어줬어요,.
글 양이 많아지니...아이가 글밥에 질려하는 것 같아서...
읽어주면 재밌게 듣고해서...
전부터 차일피일 미루다가...이 단계에선...읽어줘야겠구나..맘먹고 읽어주네요.
유치원 다니는 규칙적인 생활이 되니...저도 계획을 세워서...살아야겠네요.
즐육하시고~~~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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