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가 본격적으로 영어를 접한게 된 건 5세때 문화센터에서 6개월정도 수강한 프뢰벨 마더구즈 수업이었다. 또래아이들과 함께 노래와 스토리를 직접 체험하는 수업내용을 무척 재미있어했고, 집에서도 늘 CD를 들으며 노래를 따라 부르곤 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수업이라, 같이 들어가 수업시간 내내 품에 안겨있기만 했던 수영이까지도 아직까지 수업시간에 배웠던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면 어릴수록 반복되는 라임과 리듬을 통해 언어를 배우는게 자연스럽고 꽤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더구즈는 짧지만 하나의 스토리가 있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 좋은것 같다.
Mother Goose Club http://www.mothergooseclub.com/rhymes.php
아이들과 집에서 마더구즈를 계속 진행하기 위한 자료를 찾다 발견한 사이트.
동영상, 노래, 챈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더구즈를 접할 수 있으며, More Info of this rhyme를 클릭하면 해당 마더구즈의 여러버전과 historical background도 볼 수 있다.
또한, Rhyme activities and Tips와 coloring page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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