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3단계 까지는 CD없이 제가 그냥 읽어 줬는데(발음은 좋지 않지만)
계속 내가 읽어 줘도 되는건지 아님 CD로 한번씩 들려 주는게 맞는건지 (아들 녀석이 시디를 잘 안들으려 해서..) 저의 콩글리쉬 발음에 익숙해 지면 나중에 영어를 못알아 듣겠죠??
6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3단계 까지는 CD없이 제가 그냥 읽어 줬는데(발음은 좋지 않지만)
계속 내가 읽어 줘도 되는건지 아님 CD로 한번씩 들려 주는게 맞는건지 (아들 녀석이 시디를 잘 안들으려 해서..) 저의 콩글리쉬 발음에 익숙해 지면 나중에 영어를 못알아 듣겠죠??
원어민소리듣는게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우리아들의 경우도 6세이고 제가 쭉읽어줘왔어요 얼마전부터 집듣을시작햇는데 한달밖에안됫지만요 ㅎㅎ 우리아들의 경우 집듣수준과 읽기수준이 거의 비슷해요 리딩이 빠른아이에요
그래서 큐리어스조지를 듣고 지가 읽는다고해서 읽어보라니까 큐리어스조지는 읽어주는사람이 조지의 장난스런이야기에따라 억양과 소리가 조금 과장되거나 그런기교가 조금 있거든요 그런흉내를 내는거있죠
빨리읽거나 느려주거나..높여주거나.. 발음보다 중요한게 억양이라고 들엇어요 쑥쑥에서 이래저래 주워들은 이야기론 발음때문이아니라 실제로 억양때문에 원어민이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다고요
흘려듣기라도 진행해보고요 칭찬스티커를 이용하시던지요.. 아이들이 일단 소리듣는자체를 싫어하는아이들이있더라구요 시끄럽다고요
dvd를 꾸준히 보여주시는것도 방법이죠 울아들은 r과 l차이를 가지고 저를 지적해서 이제부터 씨디로 듣자했어요 엄마보다 책읽어주는아저씨들이 훨씬 잘하니까하고요.. ㅎㅎ
♥♥ 홍박사님 '마산 강연' ♥♥
책소개) 그림책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