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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는 요즘 생각날때마다 (하고싶을때) 마이크를 앞에 두고 녹음을 합니다.
예전부터 녹음하는걸 해볼까..하고 생각만 하다가 거의 올해부터 시작한건데요~
오디오가 없는 책이라던지 책읽은후에 리텔링을 해볼때에 녹음을 합니다.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자기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좋아합니다.
아주 잘 녹음된것은 CD로 구워서 선물해주기도 해요~^^*
오디오가 없는 책들을 모두 잘 녹음해서 CD도 함께 셋트로 가지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다.
얼마전 가은맘님이 올려주셨던 도서관에 간 사자 원서 Library Lion 입니다.
테슬수업시작하실때에 책한권씩을 가져오셔서 홍박샘님께서 스토리텔링을 해주시는데요~
이책도 읽어주셨답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책읽기전에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가면 어떤 규칙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본다거나
도서관에 사자가 나타난다면 어떨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책이 긴것같지만 직접 엄마가 읽어주기에 무리가 없을정도이구요~
그림속 아이들의 표정들을 보면서 읽으면 더 재미가 있어요~^^*
책속의 문장이나 어휘가 어렵지 않아요.

An affectionate storybook tribute to that truly wonderful place: the library.
Miss Merriweather, the head librarian, is very particular about rules in the library.
No running allowed. And you must be quiet.
But when a lion comes to the library one day, no one is sure what to do.
There aren't any rules about lions in the library.
And, as it turns out, this lion seems very well suited to library visiting.
His big feet are quiet on the library floor.
He makes a comfy backrest for the children at story hour.
And he never roars in the library, at least not anymore.
But when something terrible happens,
the lion quickly comes to the rescue in the only way he knows how.
Michelle Knudsen's disarming story,
illustrated by the matchless Kevin Hawkes in an expressive timeless style,
will win over even the most ardent of rule keepers.
[YES24 제공] 그림책 읽기의 중요성이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들 잘 알고 계실꺼에요~^^*리더스류를 읽히시든 챕터류를 읽히시든 아이가 읽기 독립이 되었다고 해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아부터 최소 초등저학년까지는 그림책을 함께 병행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요~저희집의 경우는 한글도 영어도 읽기독립이 되고난후에도 한동안 반복의 시기가 있었습니다.영어만 말하자면 5세부터 읽기 독립이 되었지만 6세까지는 반복의 시기였다고 생각됩니다.물론 그전 3세까지는 영어동요 위주로 계속해서 노래부르고 듣고 했었답니다.리더스나 챕터북은 좋아하는 시리즈만 뽑아서 낱권으로 몇권 구매해서 반복했었구요~좋아하는 영어그림책은 거의 외워질정도로 반복을 했답니다.5세부터 6세까지 반복의 시기를 거치고난후 읽기독립을 넘어선 읽기가 불편하지 않고 편안해 지고난후부터 다독으로 넘어갔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영어책을 많이 사주지 않아서 저희집 책장에는 영어책이 거의 없답니다.모임터에 올렸던 저희집 영어책장 살짝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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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똑같이 따라 했는데 ..문제가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