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지하철5호선에서생긴일

  • 진소맘
  • |
  • 2010-01-11
5

어제지하철을타고가다가  아무생각없이가느니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것이좋겠다 싶어 가은맘이 추천해주신  로버트먼치책을 읽어주었다 아이가너무좋아해서 사실지하철가는소리때문에책읽는소리가 잘들리지않있지만 아이귀에대고 읽어주었는데 40대중반쯤대는 남자가 오더니 영어공부시키는것도 좋은데 공공장소에서 영어책을읽어주냐며 애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라고 영어책은 집에서 일어주던지 말던지하며소리를지르는것이었다  일단죄송하다고 말은해는데 너무기분이 안좋았다 남에게피해가갈정도로 크게책을읽어준것도 아니었고 아이에귀에대고 읽었을뿐인데 메너가없느니 별소리를다듣고 미친개한테 물린듯 싶었다. 나도 아저씨도 공공장소에서 예의없기는 마찬가지라고 한마디는 했는데 하루종일 너무 기분이 안좋았다. 그래도 지하철타고 멸리갈때 책읽어주면 아이는 조용히책에몰도를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맘들조언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빨강머리앤
  • |
  • 2010-01-12 02:32
답댓글

어젠가 뉴스보니 한국인처럼 생겨서 영어로 말한다고 기분나빠 시비걸다 싸움나고 경찰서 끌려간 이야기 나오더군요. 누군가에겐 아주 생소하고 기분 나쁜 일일수 있어요. 다들 쑥쑥맘 같지 않으니까요.

저는 쑥쑥의 열성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다 초등 고학년 되는 아이들이 영어로 마구 대화하는 걸 들으니 기분이 언잖더라구요. 괜히 속이 꼬이면서 '니들이 한국말이나 똑바로 할 줄 아냐?' 하는 못된 생각도 들고..

아는 분이 (그 분 자녀들도 영어를 아주 상당히 잘 해요) 캐러비안베이 놀러갔는데 초등아이들이 저희들끼리 큰 소리로 영어로 이야기 하더래요. 계속 그런 대화가 들리니까 갑자기 그 분 남편이 벌떡 일어나 한 아이 손목을확 부여잡고는 그렇게 물었답니다. "너는 한국놈이냐 미국놈이냐?" 그랬더니 아이가 "... 한국놈인데요.." 하더랍니다. ㅎㅎㅎ

너무 마음 속상해 하지 마시고 ..지금이 과도기라 생각해요.

아직은 쑥쑥의 문화가 일반화 되지 않아서 겪는 과정이라 여기시고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기면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이상한 사람은 최대한 대화를 짧게 끝내는 것이 상책이랍니다.

저는 지하철에서는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예의바른 행동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에 질문 같은 것도 많이 하지 말라고 합니다. 공원이나 넓은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의 소리가 듣기 싫으면 자리를 옮기면 되지만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좁은 공간에서는 가능한 소리를 만들지 않는게 가장 좋은 매너겠지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혼자 그림을 그리라던지. 그림책을 보라던지 해 보세요.

그 시기도 금방 지나갑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영맘
  • |
  • 2010-01-11 16:42
답댓글

저는 집에서만 책 읽는것 보다 밖에 나가서 영어책 읽어주는것도 재미있던데.

그 남자가 이상한것 같아요..기분푸세요.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일같아요. 기분 푸시고, 신경쓰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01-11 16:24
답댓글

어머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맘 푸셔요~~

정말 별사람들이 다 있으니..

저같아도 책읽어주는 엄마모습이 사뭇 다정해 보이고

좋아보였을텐데..

그런말을 들으셨으니 맘상하셨을 만도 해요..ㅜㅜ

참~

괜한 자격지심에서 나온 소리같네요.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런투리드 활용기 제 37탄!! (주제: 시대변화)
  • 다음글 돌 좀 던져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번역판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 하니맘
    • |
    • 2010-01-13
    4
  • 5살 남아 조언해주세요..
    • jineet
    • |
    • 2010-01-13
    2
  • 8개월 아이
    • 지원맘
    • |
    • 2010-01-13
    1
  • 이미지썸네일 58x58 [New]♣10주년기념 컨텐츠공모전♣
    • 운영자
    • |
    • 2010-01-13
    4
  • 챕터북 읽기 어려워요....황당한 저의 고민..^^
    • 다영맘
    • |
    • 2010-01-13
    20
  • 4개월접어드는 아기엄마에요
    • 준혁엄마
    • |
    • 2010-01-13
    1
  • 영어말하기 흉내 걱정이에요
    • 나윤맘
    • |
    • 2010-01-13
    3
  • 영어동화책 100권 읽기 끝냈어요 ~
    • 빵가루
    • |
    • 2010-01-13
    3
  • 6세 남아...자꾸 해석해달라구 졸라요..
    • 궁금엄마
    • |
    • 2010-01-13
    2
  • 즐거운 영유? 숙제 많은 영유?
    • 크리스틴
    • |
    • 2010-01-13
    1
  • 신데렐라공연신청
    • 윤봉선
    • |
    • 2010-01-13
    1
  • 7세 우리아이 영어,..
    • 진희영
    • |
    • 2010-01-12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