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1개월 딸이랑 이제 백일 갓 지난 딸들 둔 엄마입니다...
처음 쑥쑥에 들어왔을때의 충격이란....
직장맘에다 이제 둘째낳은지 얼마 안되었다는 혼자만의 위로만 하고 있는데요..
집에는 노부영시리즈 중 2개밖에 없네요...
그나마 틀어준건 아~주 옛날에??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맘을먹고 CD를 틀어주었는데 역시나...
한동안 안들어보던거라 그런지 딸내미가 좀 싫어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틀어주려구요...
지금정도 되면 어떤걸 들려주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제가 해주기는 좀 .... 저도 영어안쓴지 넘 오래되서리.....추천좀 부탁드려요..비디오까지 보여주는게 좋을까요?
갑자기 고민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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