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6세때 귀국했어요...애기때 잠깐 미국 프리스쿨 다니고, 독일 유치원 다녀서 본격적으로 7세 5월부터 시작한거지요.이제 곧 쥬니비 읽힐려고 준비해났어요.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쓰기를 거의 안 가르쳤어요,,
쉬운 단어같은건 금방 쓰긴하던데, 앞으로 엄마표로 할려면 어찌 해야할까요? 아님 학원에 보내야 하나요?
학원에서 넘치는 숙제는 저도 싫거든요.. 부담서러워서리..
근데,, 여기 어머니들 글 읽으면 마음이 참 급해집니다..곧 초등학교 입학하기까지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지요..휴~~
올해 2학기쯤이면 독일에 가게 될거같아요.. 국제학교에 보내야할거 같은데..쓰기는 워째야 할까요??
밑에 동생들이 줄줄이 있는데, 하나 갈키는것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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