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사정을 모르는 분께나 다 아시는 분께나 제글이 또 오해에 오해를 낳은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댓글이 있어 이렇게라도 수정을 합니다.
앞으로도 여기 쑥쑥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토론의 장과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할수 있는...
또 누구든지 언제라도 들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편하고 따뜻한 그런곳이기를 바랍니다.
예의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전후 사정을 모르는 분께나 다 아시는 분께나 제글이 또 오해에 오해를 낳은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댓글이 있어 이렇게라도 수정을 합니다.
앞으로도 여기 쑥쑥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토론의 장과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할수 있는...
또 누구든지 언제라도 들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편하고 따뜻한 그런곳이기를 바랍니다.
예의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영유관련 글 있으면 일부러 안읽고 제끼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그런데 인터넷이란 게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토론장이다보니
내게 상처되는 말 했다고 그 사람을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이더라구요.
분위기 좋은 쑥쑥이 좋지만 그런 토론이 나쁘다고는 생각 않습니다.
저는 없어서 영유 못보낸 사람인데 지나고보니
나름 내 아이가 잘 커줘서 그에 만족하고 삽니다요..
에고고.. 영유에 대한 논란 때문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요..
저도 이런저런 댓글을 달았던 차라 혹시나하는 마음에 겁이 나네요.
제가 쓴 경험담이 다른분들께 조금이라도,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였는데..
역으로 다른분들께 상처를 드렸다면.. 저도 사과드립니다.
유아 영어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했던 행동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생긴 일들이라 서로에게 이질감을 느끼게 한게 아닐지요..
서로 감정에 상처 받지 않고,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본 어느 시인의 말이 생각나네요.
'다르기 때문에 틀리다 고 여기는건 폭력이다'라고요..
엄마표가 틀린것도 아니고, 영유가 틀린것도 아닙니다. 다만, 다르다 입니다.
나와 다른것이지, 틀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도 이젠 너무 조심스럽네요..
아침에 그 글에 댓글 달았다가 다시 지웠습니다. 싸우자는 게시판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다만 충격 받으신 분들이 많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 분은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주위엔 영유 보낼 형편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보내지 않고 지금껏 그네들 못지않게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 역시 경제적으로 여유가 안 되어서 영유를 못 보낸 게 아니라 안. 보낸 경우라
더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발표회나 다양한 수업이 많다면 일유더라도 고려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지요. 아침에는...
왜 아이들을 그냥 자기들끼리 재미나게 소꼽장난 하면서 이야기 만들어 가면서 뒹굴거리게 못 놔두는지...
뭘 하고 있어야만 뭘 하는 게 아닌 것을... 휴~~~~
상처받은 엄마들...
꼭 최상위여야 하는냐는 것도 문제이지만
영유 안 나와서 최상위로 갈 수 없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냥 하나의 견해로 보시고 맘 상하지 마세요.
[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놀면서 익히는 Five Senses
이러고 놀았어요.(fruit salad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