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들과 1살 딸엄마예요..
말주변도 별로 없고 특히 컴하고도 별로 안친해요...
학교다닐때 책을 많이 안읽어서 그런지 길게 글쓰는거 싫어하고....
홍박샘처럼 재밌게 마음에 팍팍와닿는글 쓰시는 분들 넘 부럽네요....
사실 홍박샘이 무지 유명하신건 알지만 누구신진 잘 몰라요,,^^ 죄송...
게시판에서 친구 만들고 싶은 사람중 하나지만....
아는것도 별로 없고 댓글달기도 좀 쑥쓰럽고.. 그랬어요...
홍박샘글읽고 열심히 글읽고 댓글도 달고 하면 게시판에서도 좋은 친구도 만들고
눈으로만 쑥 보고 지나가는것보다 도움도 많이 받은수 있겠구나 생각해보아요..
그러다 보면 저도 담엔 도움을 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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