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 하면서 매번 고민하는것 같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마음도 자꾸 갈대처럼 흔들리네요.
그러다 쑥쑥닷컴에 워크시트가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해보려구요~^^
<후기>흘린 눈물만큼 기쁨이
음하하하. 저 닉네임 바꿨어요~
11월 3일(목) 컴백 기념 오프해요
전시회 번개갔다왔어요.
<마감>11월 책,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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