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드립니다..
책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느리고, 힘들다는 이유로.. 쉽고 빠른길만 찾고 있었어요..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구요..
느려도 천천히 어려운 길을 가다보면... 도착지는 정확하게 빨리 도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BB #25
An I can read 숙제방 - 3차 No More Monsters
[챕터북 I&B] #613
★★3월10일(월) SQR 7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