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우와 모바일게시판이 바뀌었네요@@
[이벤트] 유아영어 게시판을 점령하라!!
36번 Summer 음성녹음
61번 chris
24번새라
34번 Grace
4B/43 Joshua
53번 Alexe
25번 Harry 본문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