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횡설수설 봄맞이 꽃구경 이야기(안양천 봄나들이)
댓글버튼은 오데로 갔을까요 ^^;;
내사랑 ~ 방울토마토^^
경복궁에서 정독도서관까지 봄꽃놀이~
꽃구경 다녀왔습니다~
일하는 엄마가 된 후...
[코이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