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여성용품의 신세계(?)
점심 도시락
Andrew Lost #7 On the Reef 숙제방
벌써 금요일?
[오프공지]신도림 오프 시즌9
★수정공지★ORT Stage 4~6
오프 할때가 되지 않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