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님의 권유로 12월 셋째주 문을 열어요..
내아이의 그 파란만장하던 중학시절도 이젠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이번을 마지막으로 이젠 고등방으로 가야겠지요...
모든부모들이 다 그렇듯이 지난 3년간은 정말 힘들었어요.
아... 사춘기의 아이를 키우려면 미리 준비하고 치루어야했는데
제대로 준비가 없이 아이의 사춘기를 맞이해서 실수도 많이하고 후회도 많이남고 그러네요..
지난주로 모든분들 기말시험이 다 끝나셨죠?
이번 겨울방학은 어찌보내시려는지요?
아마도 우리집은 아이가 스스로 해야할 일이 더 많을듯한데...
우선 저희집은 한국사강의 하나 주구장창 들을 생각이구요
수학학원, 영어학원을 다닐생각이에요
국어학원도 다녀야한다고들 하는데 고민이에요 루시가 그많은 양을 다 잘 소화해낼련지...
고등부자녀를 두신 분들 고등을 앞둔 저희아이를 위해 조언좀부탁드려요......
이번엔 살아가시는 이야기
그리고
이번주가 지나면 초등6학년아이들도 이곳으로 들어올것같으니 이곳에 중학교를 앞둔 친구들에게
조언이될만한 이야기를남겨주시고 또 고등학교를 앞둔 친구들에게 조언이될만한 이야기를
남겨주심 어떨까요?
ㅋㅋ
겨울방학에 놀러가면 좋은곳도 추천해주세요... 국내든 국외든.미리미리계획세우도록...
넘 많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감기들 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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