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울딸 포함해 영어품앗이 수업만 하고있지만
외대에서 테솔 공부한 나름 영어가르치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흠 제가 얼마전부터 도**까페라는데를 자주 들어가고있습니다.
들어가서 처음 적응한됐던 것중 하나가
잉*를 너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전 *교재가 없어서 다른 교재와의 비교를 하기는 힘들지만..
얼마전 잉*사장님이 쓰신 엄쉽유를 읽으면서 생각했던게
개인적으로 말문열기를 위한 메인교재로 잉* 말고도 다른 좋은 제품 있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어떤 책이든 활용하기에 따라 만원짜리가 백만원 교재 값어치를 할수도 있고
백만원짜리가 만원짜리보다 못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잉*에는 커뮤니티운영을 통한 엄마들의 직간접교류 자리 마련, 품앗이를 통한 회사의 지원등
일반적으로 보기힘든 좋은 점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까페를 통해 너무 과하게 홍보되고 있는듯한 느낌을 솔직히 받았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잉*도 하나의 교재라 100% 장점만 있는것은 아닐텐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장점많고 좋은 교재라는것은 맞지만
너무 과하게 홍보되고 영어교육의 단계라든가 엄마표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지나친 환상을 심어준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로 쭈욱 가시면 될것이지만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겐 좀 생각의 여지가 있는 부분같습니다....
그 까페에서 이런 글쓰면 퇴출분위기가 연츨될것같아 ㅎㅎㅎ
그냥 쑥쑥에 글을 써봅니다.
****를 안하면 안될것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분들이 많으셔서요.
그래서 개인적 생각을 적어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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