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안다니고 파닉스 완성하는 과정 정리해봤어요~
아이는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에 대략 알파벳만 익힌 상태였구요,
1학년 입학하고 학교 적응기간이 있으니까 바로 영어를 시작하지 않고, 6월경부터 파닉스책으로 공부시작했어요.
교재는 Phonics cue 1,2,3,4 - 스티커가 있어서 스티커 붙이면서 하면 지루하지않게 할 수 있어요.
Phonics 음가 완성하고 short vowel 들어가면서 부터 Starfall 의 Phonics 병행했어요.
Starfall은 1년치 결재하고, phonics 말고 다른 게임도 많고 해서 심심할때 놀 수 있도록 모두 결재했어요.
수업을 마치면서 Alphablocks보면서 익히면 좋은데, Alphablocks를 너무 싫어해서 이부분은 skip했어요.
Phonics cue 1,2,3,4 와 Starfall로 병행했는데도, reading 을 시작하니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Spotlight phonics로 다시 한번 Phonics 정리했어요. 이건 한권짜리라서 정리하기 좋아요.
Spotlight phonics 를 마치니 어느 정도 읽기가 나아져서 Starfall의 reading 도 같이 진행했어요.
이후 I can read 나 쉬운 리더스북으로 진행하였구요,
집에서하다보니 시간정해서 하기가 어려워서 일주일에 한번 할때도 있고 해서 빨리 진행은 못했지만,
아이가 큰 부담없이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는 Ort 6~7 단계, I can read 1단계, Fly guy, froggy 읽고 있어요.
많이들 아실것 같지만 참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