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2세, 9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책 읽는 것은 참 좋아하는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걱정인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영어학원을 심하게 거부해 집에서 나름 파닉스도 가르치고 리더스도 어느정도 익혀 올해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저는 독특한 엄마로 통하죠.
영어학원을 넘 늦게 보냈다고요ㅋㅋ 그래도 게의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때문에 아이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영어도 주입식 보다는 말하기, 재미 위주의 학원을 선택해 아이가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학원에서 돌아오면 영어CD듣기와 영어책 읽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어 얘기만 하면 좀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것 같아요~어떻게 하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까요?
엄마가 하자면 왠만하면 다 따라가는 큰아이와 달리 둘째는 어디로 튈지 모르고 손에 잡혀주지 않는 아이예요.
영어는 말로 내뱉는 것은 좋아하지만 뭔가 알려주려하면 화를 내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걱정입니다.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을 읽고 카페에 가입했답니다.
선배맘분들의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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