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14년이 다 가지 않았지만 불과 한 달만 있으면 새해가 밝아 옵니다.
그 동안 아이들과 북클럽을 통해서 활동하신 모습을 돌이켜보면 감회가 새로울 듯 합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일주일에 한 권이지만 그렇게 꾸준히 활동하다보니
아이의 실력이 조금씩 쌓이고 자란것 것 같습니다.
곧 2015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책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그동안 함께 해 온 분들은 계속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정이 있어서 같이 못하시는 분은 댓글에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가지 마세요.ㅠ.,ㅠ
2015년을 시작하며 새로운 회원도 모집 계획입니다.
새학기라 아마도 신청하실 분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신 분이라도 다시 시작하시려면 댓글에 달고 회원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칙은 마찬가지로 연달아 3회 이상 숙제 제출하지 않으신 분들은 탈퇴처리하겠습니다.
개인 메일로 미션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회원이 아니라도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하다보면 결국은 흐지부지 포기하게 됩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숙제제출 기한을 지키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아이의 실력이 늘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서로의 댓글이 힘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숙튀하지 마시고 바쁜 일 마무리되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다른 분들의 숙제 제출이 각성이 되고,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따뜻한 인사 한 마디가 북클럽을 떠나지 않고 유지하는 힘이 되기 때문에 머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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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15년 상반기 목록 확정 및 회원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