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요.
열심히 날따를 따라하다 보니 점점 시행착오가 쌓이네요.
처음부터 쉬운 레벨부터 차근차근했어야 했는데
너무 어려운 것에 도전해서 중도 포기하기도 하고, 꾸역꾸역 끌고 가기도 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너무 없었네요...^^;;;
이번에는 ORT 6 시리즈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데요.
다음으로 뭘 할까 하다가 아서 어드벤쳐 시리즈 신청을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어려운 거에요. 헉! 이런 실수를 또 하다니!
좀 더 알아보고 해야하는데 자꾸 날따에 급급하고 있네요. 쩝~
그래서 아서 어드벤처는 문장 나열하기만 하고 (워크시트는 너무 어려워서)
아서 스타터는 어떨까 싶어서 보니 <쑥쑥워크시트>에 워크시트 정말 잘 되어 있더라고요.
과거 날따했던 자료인가봐요.
프린트하고 책주문하고~
이번에도 워크시트 하는 데 크게 욕심내지 말고, 좀 더 글밥 많은 책을 읽어보자에 중점을 둬 보자 싶어서요.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너무 어려우면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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