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생활영어 3탄♡♥
"잔소리,, 꾸지람"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잔소리와 꾸지람은 거의 가 명령조의 문장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래도 조금 부드럽게 항상 "please~"넣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타이핑 하다보니 "please"를 빼고 그냥 쓴 문장들이 많은데
~하렴 하고는 "please~"아셨죠?
- 아이가 잘못했을때 -

이것봐. 네가 한것 좀 보라구!
Look at this!
Look what you've done!
네가 어지른거 좀봐!
Look at the mess you made.
무슨 일이니?
What happened?
도대체 무슨 일이니?
Whatever happened?
엄마가 뭐라고 했니?
What did I tell you?
네가 이렇게 했니?
Did you do this?
못살아~
Oh my god!
Oh my goodess!
네가 이렇게 했으니 네가 치우렴! 얼른
You did it like this. you must clean it up,
right now!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It's ok. I'll clean it up.
엄마랑 같이 치우자.
let's clean it up with mom.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not to do that!
말썽 부리지말고 제발.
Don't make any trouble, please.
말썽 부리면 안되요
You shouldn't cause(make) any trouble, please.
이거 누가 이렇게 했니?
Who did it like this?
오 안돼! 너 또그랬구나!
Oh, no! you did it again!
내가 그렇게까지 말을 했는데도 넌 여전히 실수를(잘못을) 하다니
After all my warning, you still did it wrong.
설마 네가 한 짓은 아니겠지.
Don't tell me you did it.
난 네가 한 짓인줄 알았는데 I thought you did it.
왜그랬는지 말해봐 Tell me why you did it.
나 외출한 동안 뭐했니? what did you do while I was away(out)?
나 설거지 했을때 넌 뭐했니? What did you do while I did the dishes. |
네가 잘못한거야. It's your fault.
놀고 난 다음에는 장난감 모두 정리해야지. you should tidy all your toys up after playing.
엄마한테 "죄송해요"라고 얘기해 야지 You should say "I'm sorry" to me.
친구한테 "죄송해요"라고 얘기하렴 You should say "I'm sorry" to your friend.
친구에게 사과해야지 you should apologize to your friend. 또는 주어는 생략하고 should apologize to your friend.이렇게 많이 쓰이구요 아니면 Apologize to your friend,please.
이만큼 꾸짖었으니 조금은 정신차릴거라 믿는다. I believe so much scolding will open your eyes to faults.
앞으론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렴 think once more before you act, please.
앞으로론 행동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해야 한단다. You should think once more before you act in future.
"네 잘못이 아니라 단지 사고 였을 뿐이야,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란다."
네 잘못이 아니란다 It wasn't your fault.
단지 사고였을 뿐이란다. it was just an accident.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It's not anybody's fault.
네가 잘못을 저질렀지만 엄만 여전히 널 사랑한단다. Even though you made a fault , still I love you, sweety!
|
| 부록?? |
It should be off while you are brushing your teeth.
Turn it off while you are doing something else. |
- 물을 엎질렀을때 -
조심해! 물 엎지를라.. Watch out! You might spill the water.
바닥에 물을 엎질렀네. You spilled the water on the floor.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It's ok. I'll clean it up.
걸레좀 갖다 줄래? Would you bring the cleaning cloth?
엄마랑 같이 치우자. let's clean it up with mom.
- 벌세울때 -
엄마가 하라는(얘기한) 대로 해. 안그러면 벌받을 거야.. Do what I said, otherwise you will be punished.
잘못했으니 벌받아야 겠다. You made a falt, you must be punished.
엄마말 안들었으니 벌받아야 겠네. You didn't listen to me, you must be punished.
손들고 서 있어! Hold on your hands over your head.
얼른! right now!
벌받아야지 생각하는 의자로 가서 앉아 It's time out! go to your thinking chair and sit, please.
네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 봐 Try to think about your faults. Think what your faults are.
네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보렴 Tell me what your faults are.
앞으론 그렇게 하면 안돼 알았지? you shouldn't do that in future. get it?
아직도 모르는 구나. I don’t think you get it. 앞으론 더 조심 해라. Be more careful in future.
손내려~ put down your hands.
엄만 널 믿을 거야. I'll believe you.
어서 이리오렴. 엄마가 꼭 안아줄께 come on here! I'll hold you tight.
I love you~ ....................................색의 대비.................................................................... |
오늘 색의 대비를 가르쳐 줄려구 하다 크레용으로 옷에 온통 칠하구선 엄마한테 혼났지요
그리곤 지 방으로 들어가더니 새 티셔츠를 하나 끄집어 내 와선 "엄마 보세요! 새옷 꺼내 왔어~" 하고는
저러구 입는 거랍니다. 잘 안되니까 "바지 입자~"하면서 발을 집어 넣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오늘 가은이와 한 색의 대비 올려봅니다.
흰색과 검정색 도화지를 준비해서
"도화지와 같은 색깔로 그렸을땐 잘보이지 않는단다."
"흰색의 도화지 위엔 하얀색 크레파스로 그리면 잘 보이지 않고
검은색 도화지 위엔 검은색 크레파스로 그리면 잘 보이지 않는단다." 입니다.
엄마가 도화지 두장을 준비했단다.
I prepare two sheets of drawing paper.
하나는 흰색이고 다른 하나는 검정이란다.
One of them is white and the other one is black.
도화지 위에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릴거야.
We'll draw a picture on them with crayons.
이 크레파스가 무슨 색인지 아니?
Do you know what color this crayon is?
"White! Good!"
먼저, 흰도화지 위에 이것으로 그림을 그리자.
First, let's draw a picture with this one on the white drawing paper.
그런데 , 이것보렴
By the way, look at this.
아무것도 안보이네
I can't see anything.
다시해보자
let's try again!
But it's no use. 소용없네
여전히~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요
Still~ I can't see anything.
그럼 이번엔 검정색 도화지 위에 이걸로 그림을 그리자.
then, let's draw a picture with it on the black drawing paper, this time.
와 그림이 너무 잘보인다.
Wow, we can see the picture very well.
왜그런지 아니?
Do you know why?
바로 검은색도화지 위에서는 하얀색 크레파스가 잘 띄지만
하얀색의 도화지와는 같은 색이기 때문이란다.
Because the white color stands out on the black drawing paper
but it is the same color as the white drawing paper.









^^
사랑한다는 표현도 함께 올리려 했는데...
울딸래미가 낮잠에서 깨서 우는 바람에..
부득이 다음편으로 넘깁니다.
엄마표를 사랑하는 모든 쑥쑥의 지키미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커갈 수 록 더 야단치고 잔소리 할일이 많아지네요.
예전에 써놓은 게시글인데
요즘 워낙 잔소리 쟁이 엄마가 되어 가는 것 같아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초보맘 액티로 따라해도 괜찮을 것같아 색의 대비 액티도 그대로 함께 올려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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