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읽어줄꺼없나...하다가 험티덤티를 해줬지요.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저또한 humpty dumpty had a great fall 부분에서 안고 떨어뜨리는척 하기를 몇번 했떠만 애가 깍깍거리면서 웃다 넘어갈 지경..^^;;
요 참에 좋아하는 친구를 요걸로 만들어주자 싶어서..우선 캐릭터 있는대로 찾아서 (쑥쑥에서도 많으 도움으로 찾았습니다..고맙습니다..검색만하면 안나오는게 없는 쑥쑥..마법상자..^^;;) 나름 눈에 띄라고 색칠도하고(칼라프린터기 오작동-_-) 종이 찢어먹는 둘째의 취미를 예방하고자-_- 코팅 살짝 해서리..
요즘 일어설려고 하는지 벽잡고 서는걸 좋아하는뎅.. 그래서 여기저기 붙기를 좋아하는 곳에 보란듯이 붙여놨어요. 붙이고 있는데 막 무릎으로 기어와서는 자기도 테이프 붙이는 흉내를 내며 만지고 놀더라구용..
둘째도.. 첫째만큼 열심히 해보려구요.. 너무 14개월넘는 지금까지 날로 키운 -_-;;;엄마맘에 미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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