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남아 5학년 2학기인데 너무 걱정되서 잠이 안오네요.
영어노출은 쭉 해온편이나 3학년때 1년 동시통역으로 친구들과 그룹과외하고 엄마표로 다시 하다 불안해서 3개월 단어외우고 리딩하는 집앞학원 다녔는데... 영 별로여서 그만뒀어요.
올 4월부터 아는지 모르는지 ORT9단계까지 리딩만 한번하고 집에서 브릭스150과 단어암기 동영상만 간간히 봤습니다.
대충 리딩레벨이 2.5~8 정도 되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궁금하고 고민인것은
1.원서(챕터북)읽기를 계속 하고 싶은데 이미 습득의 나이가 지나서 원서책에 한글뜻을 좀 써줘야하나? 혼자 영어단어유추가 가능한가? 확신이 안서네요.
2.반복해서 집중듣기를 하면 모르고 어려운 단어를 아이가 알까요? 반복도 무지 싫어해서 겨우 달래서 하고 있어요.
평일 --집듣 1시간, dvd 30분 주말은 2배씩하려고 계획만 잡았어요.
저와 제 아이의 목표는 영어로 사고하고 그걸 도구로서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인데 12살 너무 늦였을까요?
다행히 아이는 한글책은 좋아해서 그또래 수준은 읽고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8 

